경희대는 이 독서실에 '경희-앰배서더 글로벌 리더반'이라는 이름을 붙였으며 재학생 가운데 학업에 대한 열정이 뛰어나고 목표가 뚜렷한 학생 20명을 선발해 이용 자격을 부여했다.
학생 선발은 서정호 앰배서더 호텔 그룹 회장의 면담을 거쳐 이뤄졌고 서 회장과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박한기 사장, 김철원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학장, 서원석 담당 교수 등은 독서실 개장을 기념해 학생들과 조촐한 기념식을 열었다.
서정호 회장은 "세계 어느 호텔을 가도 한국인이 자랑스럽게 근무하는 것을 볼 수 있다"며 "확실한 직업관을 가지고 남들이 안 하는 것에 용기 있게 도전하고 경험하는 사람이 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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