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파리바게뜨는 이달 에너지나눔과평화와 협약을 맺고 그린스토어운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서울 시내 700여 매장의 간판을 포함, 실외조명등을 주간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소등하여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막는데 동참할 계획이다.
그린스토어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에 적극 대처하는 매장을 지칭하는 것으로, 지구를 사랑하는 기업정신을 갖고 에너지를 절약하고 자원을 아끼는 저탄소 녹색성장형 매장을 말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지난 9월의 정전사태를 겪으며 파리바게뜨 역시 에너지 절감의 필요성을 느끼던 차에 그린스토어운동에 참여하게 돼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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