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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에이핑크는 정성스럽게 한장 한장 쓰는 모습과 함께 직접 작성한 카드를 사진으로 찍어 올라 온 것.
이에 소속사측은 “팬 한명 한명 모두 전달해 주고 싶었지만, 가능한 일이 아니라 멤버들이 아이디어를 냈다. 직접 카드를 쓰고 사진을 찍어 올리게 되면 많은 팬들이 볼 수 있지 않냐고 말을 하더라.”며 “바쁜 활동 중이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멤버들을 예쁘게 봐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MY MY”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윤보미는 22일 엠넷 카운트다운에서 토니안과 함께 MC로 나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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