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에스앤에이교육은 패션 분야에 특화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인 '신상클럽'을 통해 남녀 패션 신상품 정보부터 구매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신상클럽 앱은 기존 쇼핑 앱과 차별화한 패션 전문앱으로 안전한 결제를 위해 11번가, G마켓 등 대형 쇼핑몰의 모바일 결제시스템인 KCP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
마음에 드는 상품을 카톡이나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고 해당 쇼핑몰에 직접 제품에 대한 문의를 할 수 있다.
또 키워드별로 원하는 상품을 검색할 수 있고 이용자들의 추천으로 선정되는 '이달의 가장 핫 한 신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상품 구매나 회원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경품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회사는 최민수 교수(한신대 미디어영상광고학부)가 이화여대생 5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쇼핑 이용 형태'에 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신상클럽 앱이 국내 대표 쇼핑몰을 제치고 더 많은 선호도를 받았다고 전했다.
에스앤에이교육 박형배 이사는 "신상클럽 앱이 패션 쇼핑몰 업계의 새로운 광고 매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모바일에서도 더 쉽게 패션 트렌드를 접할 수 있도록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패션과 관련된 반값 이벤트나 무료 경품 행사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1월31일까지 앱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 스마트폰 터치가 가능한 기능성 장갑을 무료로 제공하고 성형외과 월드짐 피트니스 이용권을 증정하며 안드로이드 마켓과 T스토어, 올레마켓, 삼성앱, LG앱 등에서 신상클럽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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