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에 이어 영하의 강추위 속에 출연료 10%를 건 예능지원금을 향한 열쇠 찾기가 서울의 중심 남산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열쇠를 더 많이 찾으려는 데스캠프 24시 멤버들의 생고생이 이어졌다.
특히, 데스캠프 24시의 상징인 열쇠를 향한 집념으로 의기투합한 두 사람, 황현희 박효준은 미션수행을 위해 대화를 나누던 중 서로 80년생 동갑내기 친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반가워하는 박효준과는 달리 황현희는 “박효준과 친구라는 사실이 왠지 모르게 ‘불편한 진실’로 다가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산에서 열쇠 찾기 미션을 수행한 후 나머지 열쇠를 찾기 위해 다음 미션 장소로 이동하는 도중 멤버 중 한명을 낙오시켜야 하는 상황에 처하자 박효준이 자진해서 낙오하겠다고 나선 후 동갑내기 친구인 황현희를 낙오 동반자로 지목했다.
이에 당황한 황현희는 어떻게든 낙오를 벗어나려 했지만, 동갑내기 박효준의 협박(?)섞인 요청에 울며 겨자 먹기로 낙오에 동참할 수 밖에 없었다. 이후, 박효준은 황현희에게 ‘영화계 인상파’다운 살벌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자신의 배낭을 들어줄 것을 요구해 황현희에게 일명 ‘가방셔틀’의 굴욕을 안겼다.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 진행된 피도 눈물도 없는 생고생 버라이어티 <데스캠프 24시>, 황현희 박효준 연예계 동갑내기 친구의 ‘불편한 진실’이 난무하는 현장은 10일 화요일 밤 11시 MBC에브리원 ‘데스캠프 24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