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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분에서 극중 상혁(최진혁 분)은 꽃님(진세연 분)과 본격적인 데이트를 시작하면서 자신의 오피스텔로 데리고 가는 내용이 공개되었다. 그 자리에 그는 상의를 노출해 그녀를 놀라게 만들었다가 이내 직접 스파게티를 만들어 보이는 자상스런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동안 둘은 우연찮은 만남이 꼬이면서 티격태격했다가 차츰 서로에 대해 알아가면서 감정이 싹텄고, 어느새 알콩달콩 러브라인을 형성하고는 시청률 상승까지도 이끈 것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분에서는 재호(박상원 분)가 혜진(정주은 분)과의 약혼식을 올리면서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고, 특히 마지막부분에 이르러 꽃님이는 자신을 다치게 했던 범인이 채경(손은서 분)이었던 걸 증명하는 영상을 보고는 충격받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제작진은 “회를 거듭할수록 젊은 주인공인 상혁과 꽃님이, 그리고 중견 주인공인 재호와 순애의 에피소드가 무르익으면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시청률 또한 상승했다”며 “조만간 극적 재미가 더해지면서 시청률 20%를 돌파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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