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다혜는 오는 3월 18일 강원도 삼척시 씨스포빌에서 사업가 박모(34)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김현욱 아나운서의 소개로 8개월 간 사랑을 키워오다 최근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욱 아나운서는 두 사람을 이어준 계기로 차 아나운서 결혼식의 사회도 맡게 됐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 친지 및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주례와 신혼여행지, 신접 살림 등 구체적인 내용은 미정이다.
차 아나운서는 지난 2009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현재 `영화가 좋다`와 `도전! 골든벨` 진행을 맡고 있다. KBS 1TV '비바 K리그'를 진행하기도 했던 차다혜는 K리그의 여신으로 불리며 많은 남성팬을 거느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상형이 또 결혼을 하네" "석류여신 가더니 차다혜도 간다" "김석류 결혼 할 때 만큼의 충격" "축구팬들이 많이 슬퍼하겠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다혜 아나운서에 앞서 결혼 소식들이 줄을 잇고 있다.
25일 현영이 소속사를 통해 오는 3월 3일 결혼을 발표했고, 4일에는 개그맨 정태호가 방송작가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앞서 열애 소식으로 관심을 모았던 이병헌의 여동생 미스코리아 출신 이은희가 차다혜와 같은 날인 3월 18일 백년가약을 올린다.
사진=차다혜 미니홈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