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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가 봄방학을 맞이하여 현재 재학 중인 신림중학교에 엄친아 전교 부회장 룩을 선보이며 등교해,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트위터에 게재한 사진 속 여진구는 여느 중학생과 다름 없는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교복 차림에 백팩을 착용한 학생 모습. 하지만, 컬러풀한 백팩이 무색할 정도의 빛나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명품 연기를 보여줬던 배우 모습과는 달리, 평범한 학생으로서 여진구의 훈훈한 매력이 돋보여 더욱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친아 전교 부회장 룩 훈훈하다”, “중학생 세자의 모습 귀엽다”, “사극에서 보여 준 모습과 사뭇 다르다”, “동생 삼고 싶다”, “방학해서 부럽다”, “바쁜 스케줄 중에도 열심히 등교하는 모범생 포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여진구는 드라마 촬영 이후 화보 촬영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최근 전교 부회장에 선출되어 엄친아로서의 면모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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