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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이하 범죄와의 전쟁)의 최민식, 하정우가 영화 속 캐릭터와는 확연히 다른 귀여운 모습의 스틸을 공개했다.
하정우는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최초로 보스 연기에 도전해 절제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무시무시한 두목을 연기했다.
하지만 메이킹 카메라만 보면 본능적으로 브이자(v)를 만들며 해맑은 미소를 짓는가 하면 진지한 표정으로 조깅하는 동작을 취하거나 환자복을 입고 발가락 연기를 선보이는 등 장난끼 가득한 포즈를 선보였다.
또 극중 최민식표 허세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부산의 넘버원이 되려는 야망을 품은 ‘반달’ 캐릭터를 리얼하게 표현한 최민식은 촬영현장에 있던 싱싱한 깻잎을 즉석에서 소품으로 활용하며 일명 ‘깻잎머리’로 변신,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980년대부터 1990년대 노태우 대통령이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기 전까지 10년 동안의 격동기에 부산을 장악한 나쁜 놈들의 의리와 배신을 그린 ‘범죄와의 전쟁’은 7일 하루 전국 629개 스크린에서 14만4,645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138만9,270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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