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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배우들로 캐스팅 1순위로 꼽히는 류승범, 김강우, 송새벽과 김규리, 진지희, 고준희라는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여배우들이 그 주인공이다.
먼저 어떤 역할을 맡아도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창조해내는 류승범은 자기도 모르게 인류 멸망의 도화선이 되는 괴바이러스의 최초 감염자로 충격적인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돈의 맛>으로 파격적인 연기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김강우는 깨달음을 얻은 로봇과 그의 파괴를 명하는 회사 사이에서 갈등하는 로봇 엔지니어를 맡아 깊은 내면 연기를 책임지고 있다. 스크린에 등장하기만 해도 관객석에서 웃음이 터져 나오는 배우 송새벽은 무능한 오타쿠 엔지니어로 멸망 이후 살아 남기 위한 지하 방주의 설계자로 또 한번 송새벽표 코믹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세 명의 남자 배우들 외에도 각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여배우 캐스팅도 눈에 띈다. MBC 드라마 ‘무신’에 출연중인 김규리는 깨달음을 얻은 로봇을 보호하려는 여승으로 출연, 김강우와 호흡을 맞춘다.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일약 ‘국민 빵꾸똥꾸’로 사랑 받은 진지희는 멸망의 도화선이 되는 아이러니한 운명의 소녀로 진지하고 긴장감 넘치는 연기 변신을 펼칠 예정이다. 모델 같은 늘씬한 몸매와 매력적인 외모로 주목 받고 있는 고준희는 소개팅 파트너인 류승범과의 애정 행각 때문에 멸망 바이러스에 최초로 감염되는 퀸카 여대생으로 변신했다.
김지운 감독과 임필성 감독, 독특한 상상력과 스타일을 겸비한 두 감독과 류승범-김강우-송새벽-김규리-진지희-고준희 등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함께 선보이는 인류멸망의 3가지 징후 <인류멸망보고서>는 후반 작업을 거쳐 2012년 4월 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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