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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2PM에게 어마어마한 박력으로 도전했다 무참히 깨진 KBS 휴먼서바이벌 <도전자> 출신의 방창석, 김성경이 새로 팀을 꾸려 드림팀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들은 슬랙라인, 비보이, 카누, 카약, 스노보드, 클라이밍 등 익스트림 스포츠를 대표할 수 있는 선수단으로 구성되었고 본 경기에 들어 가기 앞서 한 손으로 턱걸이를 하거나 드림팀 멤버 전원을 팔씨름으로 이기는 등 엄청난 괴력(?)을 자랑해 드림팀 멤버들을 긴장하게 했다.
그들의 활약에 자극을 받은 드림팀 멤버들 역시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녹화에 임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출발드림팀 녹화에는 최근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주현, 드림팀의 신강자 마르코, 새로운 에이스 최성조, 만능 스포츠맨 이상민, 마이티마우스 쇼리, 박재민, 신인 연기자 진원 등이 참여해 익스트림 스포츠 대표팀을 상대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익스트림 스포츠 대표팀의 무시무시한 도전은 26일 일요일 오전 10시 35분 KBS2TV 출발 드림팀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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