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잠실 올림픽경기장 올림픽홀에서 개최됐던 박재범 첫 단독콘서트에서 이향숙이 박재범의 ‘전화기를 꺼놔’ 공연 도중 그와 함께 무대에 서는 영광을 안았다.
‘메이드 인 유’ ‘톱 20’ 본선진출자 가운데 한명인 이향숙은 일찍부터 ‘지하철 노래녀’로 알려졌던 주인공으로 청순한 외모에 파워플한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우승 후보중 한명이다. 박재범의 콘서트에 이향숙이 설 수 있었던 것은 ‘메이드 인 유’ 미션 중간 평가단계에서 1등을 차지한 부상으로 박재범 콘서트 관람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이다.
박재범의 광팬을 자처하는 그녀가 현장에 도착 하자마자 콘서트 대기실로 박재범을 찾아갔고, ‘메이드 인 유’의 이향숙을 본적이 있는 박재범이 즉석에서 그녀에게 홀린 듯 ‘무대에서 내 파트너로 무대에 함께 설 수 있겠느냐’고 파격제안을 하면서 성사될 수 있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