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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더킹 투하츠’의 제작발표회에 배달된 이승기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의 국내외 팬들이 1.42톤을 보내왔고, DC하지원갤러리에서는 쌀화환과 연탄드리미화환을 보내와 드라마의 성공을 응원했다.
이승기의 국내외 팬들은 지난 2010년부터 드라마 제작발표회와 이승기 콘서트에 쌀드리미화환을 보내 5.12톤의 쌀을 결식아동과 장애인 등에게 기부해왔다.
‘더킹 투하츠’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를 통해 호평을 받았던 이재규 PD와 홍진아 작가가 4년 만에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라는 독특한 가상 설정 아래, 우여곡절 끝에 사랑에 빠지게 된 북한 특수부대 교관 김항아(하지원 분)와 천방지축 안하무인 남한 왕자 이재하(이승기 분)가 서로에 대한 편견과 주변에서 펼쳐지는 방해를 딛고 사랑을 완성해나가는 휴먼 멜로 블랙 코미디로,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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