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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콘서트에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왠지 거리를 두려는 듯한 도도한 느낌의 표정연기를 해달라’는 박재범의 부탁대로 이향숙은 ‘전화기를 꺼놔’ 무대에서 기다렸다는 듯 박재범과 함께 인상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연출해 눈길을 모았다.
박재범은 여자 친구 역할로 무대에 선 이향숙에게 진한 스킨십도 서슴지 않아 두 사람의 연인 같은 모습에 수많은 팬들의 질투어린 시선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뉴질랜드 유학파 출신인 이향숙은 ‘당장 걸그룹에 들어가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는 평을 들을 만큼 최근 ‘메이드 인 유’ 합숙 강훈 현장에서 가장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스타 아이돌 후보 가운데 한명으로 꼽힌다.
박재범의 파트너로 깜짝 등장. ‘전화기 녀’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 이향숙의 무대는 오는 10일 밤 10시 55분 JTBC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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