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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평소 외모에 자신이 있는 편도 아니고 해서 사진 찍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그래서 길을 가다 팬들이 사진을 찍자고 했을 때 거절하는 경우도 간혹 있었다고. 하지만 자신이 거절했을 때 화내는 사람들을 보면 본인이 사진을 안 찍고 싶으면 거절할 권리도 있는게 아닌가 싶어 오기가 생겨서 더 안 찍은 적도 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성시경은 자신의 이런 마인드가 ‘1박 2일’ 촬영을 하면서 많이 바뀌었다고 털어놓았다. ‘1박 2일’ 촬영을 하면서 돌아다니면 대부분 어르신들이 자신을 찍자고 오시는데 자신이 찍기 싫다고 나이 지긋한 분들의 부탁을 거절하는 것도 경우가 아닌 것 같고 그렇게 까칠한 애로 보이는 것도 속상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래서 ‘1박 2일’을 촬영하면서 스스로도 성격을 바꾸려고 많이 애쓰고 있고 지금은 웬만하면 사진을 찍자고 부탁하는 사람들과 다 사진을 찍자고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성시경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느끼하다는 수식어 때문에 속상했던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는데 이는 15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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