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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의 본좌 FOX채널은 26일(월) 밤 10시에 동화 속 주인공들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미드 ‘원스 어폰 어 타임(원제: Once Upon a Time)’을 첫 방송한다. 올해로 탄생 200주년인 백설공주가 새로운 이야기로 각색돼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다.
‘원스 어폰 어 타임’은 인기 미드 ‘로스트’의 작가 에드워드 키시츠와 아담 호로위츠가 함께 힘을 합친 드라마로, 주인공 백설공주를 비롯해 신데렐라, 피노키오 등 동화 속 주인공들이 현대식으로 각색돼 등장한다.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는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볼거리가 화제를 모아 미국 ABC에서 첫 방송 당시 1300만 명의 시청자들을 끌어 모았다.
동화 속 주인공들의 색다른 모습과 숨겨진 반전의 이야기가 매력적인 ‘원스 어폰 어 타임’은 백설공주를 증오한 왕비의 저주로 시작된다. 왕비의 저주로 인해 백설공주 뿐 아니라 헨젤과 그레텔, 빨간 모자 등 동화 속 주인공들이 기억을 잃고 현실 세계인 스토리 브룩에 살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영화 ‘러브 앤 프렌즈’의 지니퍼 굿윈이 저주에 걸려 기억을 잃은 백설공주 역할을 맡았으며, 미드 ‘하우스’를 통해 인기를 끈 제니퍼 모리슨이 백설공주의 딸이자 스토리브룩의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인물 엠마로 등장한다.
추억의 동심을 자극하는 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은 26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밤 10시 FOX채널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
사진=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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