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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배드>의 제작진과 세계적 동화 작가 닥터 수스의 상상력이 결합한 올해 최고의 기대작 3D 애니메이션 <로렉스>가 5월 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완소 캐릭터로의 등극이 예상되는 성질팍팍 수다작렬 나무 요정의 매력을 공개했다.
짝사랑하는 소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살아 있는 나무를 찾아 나서는 12살 테드는 살아있는 나무의 씨앗을 얻기 위해 모험을 떠나면서 전설 속의 나무 요정 로렉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멋진 화음으로 노래를 부르는 앙증맞은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는 알록달록 트러풀라 숲 한가운데에 천둥번개와 함께 영화 속에서 첫 등장한 로렉스는 숲과 동물들을 보살피는 나무 요정으로서 나무를 잘라내는 원슬러에게 진지한 경고를 쏟아내지만, 요정이라고 말하기에는 어딘가 엉성한 모습과 우스꽝스러운 외모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요정 같지 않은 털북숭이 외모에 큰 목소리로 성질을 내며 으스대기를 좋아하고 거기에 괴팍함까지. 자신의 실수에도 노란 킹수염을 흔들며 시침을 떼고 모른 척 하는 로렉스의 모습은 영락없는 사고뭉치을 연상케 하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로렉스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다. 로렉스가 입을 움직일 때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그의 트레이드마크 킹수염은 목소리 연기를 맡은 잭 에프론과 대니 드비토가 착용하고 행사에 참여하며 미국에서는 이미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후문.
국내에서도 킹수염을 착용하고 영화를 감상하는 대규모 시사회를 진행할 예정이라 나무 요정 로렉스의 강력한 매력 돌풍이 기대된다.
넘칠 듯한 형형색색의 영화 안에서도 자신 고유의 색을 가득 채우면서 빛을 발하고 있는 로렉스와 그가 보살피는 트러풀라 숲, 동물 친구들의 행방에 관심이 집중되며 5월 3일, 스크린을 로렉스의 주황 빛깔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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