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락아웃: 익스트림미션> ‘제 2의 휴 잭맨’ 가이 피어스 전성시대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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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을 초월한 SF 리얼 액션 <락아웃: 익스트림미션>[감독: 제임스 매더, 스테판 St. 레게르]의 주인공 가이 피어스가 2012년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로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지구 한복판에서 인류를 구할 단 하나의 영웅으로 돌아와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할리우드의 핫가이 가이 피어스가 시공간을 초월한 SF 리얼 액션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의 히어로로 돌아온다.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은 전직 특수요원 ‘스노우’가 통제불능 상태인 우주감옥에 인질로 붙잡힌 대통령의 딸 ‘에밀리’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극한의 미션을 그린 SF 리얼 액션.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은 우주감옥이라는 독특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긴박감 넘치는 액션으로, 독특한 공간과 새로운 비주얼, 거대한 스케일로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며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가이 피어스는 영화 속에서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에서도 유머러스함을 잃지 않고 재치 넘치는 입담을 보여주며 위트 넘치고 짓궂지만 듬직하고 믿음직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여기에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는 물론 스크린을 압도하는 깊은 눈빛과 카리스마 또한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액션과 위트, 섹시함 등 뭐하나 빠지지 않는 가이 피어스의 매력 넘치는 모습은 오랜만에 만나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더 높이고 있다.

가이 피어스는 그동안 한번도 비슷한 배역에 안주한 적 없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발산해오며 할리우드의 손꼽히는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그런 그의 높은 진가를 발휘하기라도 하듯, 가이 피어스는 2012년 3월 <저스티스>를 시작으로 <킬 빈 라덴>, <프로메테우스>, <웨티스트 카운티>,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의 다섯 편의 영화에 연달아 출연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그는 영화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을 통해 <리얼 스틸>, <엑스맨>의 휴 잭맨의 뒤를 이어 남자답고 섹시한 할리우드 남자 배우로서의 매력을 십분 발휘할 예정이다.

우주감옥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SF 리얼 액션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은 오는 5월 17일 개봉,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안겨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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