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인터파크는 `가락시장몰`, `주방전문몰`, `베이비프리미엄` 오픈에 이어 인터파크 디자인 실용성 중심의 테마형 `가구 전문몰(furniture.interpark.com)`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가구 전문몰은 마이홈, 웨딩룸, 키즈·스터디 룸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가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점이 특징이다. 가격대에 따른 상품 구성 뿐 아니라 가족구성수, 스타일별, 테마별 검색도 가능해 구미에 맞는 상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인터파크 가구 전문몰에서는 보루네오, 에넥스, 이케아 등 110여종의 인터파크 직영 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직영브랜드 외에도 한샘, 장인가구, 리바트, 듀오백 등 3만여종의 브랜드 상품을 모두 구매할 수 있다.
내달에는 인터파크에서 PB가구를 출시하고 상반기까지 150여종의 직영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다.
인터파크는 가구 전문몰 오픈을 기념해 `My House My Furniture`, `한샘하우위즈/리바트 7일 특가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인기 가구브랜드 상품을 최대 57% 할인가에 선보인다.
김명권 인터파크INT 리빙사업부 팀장은 "인터파크 가구 전문몰에서는 실용성과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이 유명 브랜드 가구를 실속 있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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