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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백진희는 ‘백조의 호수’의 오데트 공주가 되어 순수하고 여린 백조와 마성의 흑조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토끼를 쫓아 굴속으로 들어가면서 신비롭고 환상적인 모험을 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앨리스가 된 박수진.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탑 속에 갇힌 공주 라푼첼로 분한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의 김지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드라마 <내 딸 꽃님이>의 ‘은채경’으로 열연 중인 손은서는 새하얀 세트에서 눈부시게 아름답고 차가운 눈의 여왕으로 변신하였다.
때로는 아름답게, 때로는 슬프게 엮어내는 패션판타지의 아름다운 화보와 각 여배우들의 인터뷰는 <인스타일> 5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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