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칠더스'의 자서전 영화화 하며 원작 감동 그대로 전하기 위한 노력 돋보여!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감동 실화 <머신건 프리처>!

<머신건 프리처>와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각기 자서전을 영화화하고 동화 원작을 영화화하며 5월의 흥행 코드를 이어나갈 예정이지만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할지, 아니면 비틀어서 새로운 재미를 줄지에 의해 같지만 서로 다른 길을 가고 있어 더욱 흥미로운 흥행이 기대되게 한다.
<머신건 프리처>는 <울지마 톤즈>의 무대가 되기도 했던 수단의 참혹한 현실 속에 아이들을 구하고 그들을 위한 안전한 고아원을 만든 선교사이자 목사인 '샘 칠더스'의 감동 실화로 자서전 '어나더 맨스 워'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샘 칠더스'는 아이들의 죽음 앞에 직접 총을 들고서 구하는 열정을 선보여 논란과 더 큰 감동을 동시에 주기도 했다. 시나리오를 읽은 제라드 버틀러가 감동 받아 제작까지 결정하게 되며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연을 쫓는 아이>, <몬스터 볼> 등으로 액션과 드라마까지 아우르는 마크 포스터 감독은 자서전과 '샘 칠더스'의 실제 경험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애썼으며 이는 '샘 칠더스'의 실화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았기 때문이다. 굴러가기만 해도 되는 트럭이 1대만 더 있었어도 더 많은 아이들을 구할 수 있었던 상황, 누군가를 태우고 누군가를 기다리게 했어야 하는 떠나는 자도 남는 자도 절박한 상황은 물론 무모한 그의 계획으로 어려운 삶을 사는 가족들이지만 반군에 의해 허물어진 고아원을 다시 지으라고 힘을 주는 내용 등은 울림이 다른 큰 감동을 선사한다. 습격에 맞서는 액션 씬에서는 여타의 액션과 다른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액션씬 역시 실화 그대로를 살려냈다. (5월 24일 개봉 예정)
동화 원작의 비틀기로 새로운 판타지 액션으로 돌아온다!
백설공주가 여전사로 돌아오는 참신한 발상이 돋보이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이와 반대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우리가 아는 백설공주 동화 원작을 비틀며 전혀 새로운 판타지 대작으로 만들어 낸 작품이다. 왕비의 계략에 나약하게 당하는 공주는 없으며 칼과 방패를 들고 왕비와 전투도 불사한다. 왕자의 도움을 기다리는 기존의 백설공주가 아닌 여전사 백설공주를 만나게 될 예정.
또한 동화에서 백설공주를 죽이라고 명령 받은 사냥꾼은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서는 백설공주를 여전사로 만들어내는 역할로 등장해 비틀기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5월 31일 개봉 예정) 이렇듯 원작을 영화화 했지만 전혀 다른 시선을 보여주는 두 편의 영화에는 대 배우들이 등장해서 더욱 기대되는 영화로 관객과 만나게 된다. <머신건 프리처>는 <300>, <모범 시민>의 제라드 버틀러를 비롯해 미쉘 모나한, 마이클 섀넌 등의 스타들이 등장해 진솔한 감동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며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트왈라잇> 시리즈의 히로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비롯 크리스 햄스워스, 샤를리즈 테론 등 막강 스타군단이 등장할 예정이다.
자서전의 실화 그대로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한 감동 실화 대작 <머신건 프리처>는 오는 5월 24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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