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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남자의 결별 프로젝트를 그린 코믹 로맨스 <내 아내의 모든 것>. 아내에게 이혼하자는 말도 못 꺼내는 소심함과 아내에게 카사노바를 보내는 대범함을 오가는 남편 ‘두현’으로 분한 이선균이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들과의 연기 호흡과 함께 다채로운 캐릭터로 활약,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선균이 최근 여배우들과의 연이은 작업으로 2012년 최고의 대세남으로 등극했다.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 [파스타] 등을 통해 완벽하게 여심을 공략하며 20,30대 여성의 이상형으로 떠오른 이선균. 그가 영화 속 아내에게 절절 매는 소심한 남편이 아닌 실제로는 대한민국 최고의 핫한 여배우들과의 연기로 흥행과 평단,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영화 밖(?) 진정한 카사노바로 활약하며 눈길을 끈다. ‘버럭선균’으로 이선균 신드롬을 불러모으며 공효진과 그 해 MBC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하고, <쩨쩨한 로맨스>에서 성인만화가로 최강희와 화끈한 성인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최근 240만 관객을 돌파한 <화차>에서 사라진 약혼녀 김민희를 찾는 역할로 폭발적인 감정을 뿜어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처럼 각기 다른 매력의 여배우들과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 이선균이 이번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청순미녀이자 도발적인 아내 ‘정인’으로 돌아온 임수정과 비주얼은 최강이지만 궁합은 최악(?)인 반전 커플로 아찔한 매력을 선보인다. 임수정 앞에서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는 이선균은 그 동안의 모습과는 판이하게 다른 코믹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아내와의 결별을 위해 소심한 반항을 일삼는 모습 또한 지금껏 그가 보여준 따뜻함이나 자상함과는 거리가 먼 리얼한 모습으로 공감대를 형성,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영화 속 이선균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과연 이선균과 임수정의 만남은 어떤 다른 매력을 발산할지 관객들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남자의 결별 프로젝트라는 색다른 소재와 서로 다른 속내를 지닌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웃음, 그리고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의 파격적 연기 변신이 더해진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재기 발랄한 재미와 절묘한 공감대가 있는 신선한 코믹 로맨스로 5월 17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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