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국가에 버림받은 특수요원의 복수 <헤이와이어> 6월 28일 국내 상륙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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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로 훈련된 특수요원이 극비 임무를 수행하던 도중 국가로부터 배신당한 후 그 배후와 진실을 찾아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게 되는 새로운 스타일의 첩보 액션물 <헤이와이어>(수입 : ㈜영화사폴 / 배급 : 씨너스 엔터테인먼트㈜)가 오는 6월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헤이와이어>는 미국 정부에 고용된 고도로 훈련 받은 여성 특수요원 ‘말로리 케인’이 극비 임무를 수행하던 도중 자신이 국가로부터 배신당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을 제거하려는 배후를 향해 직접 복수를 실행한다는 내용의 첩보 액션 대작이다.

<오션스11>시리즈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는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연출한 영화 <헤이와이어>는 ‘이완 맥그리거’, ‘채닝 테이텀’, ‘마이클 패스벤더’, ‘안토니오 반데라스’, ‘마이클 더글라스’ 등과 같은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모두 출연해 제작단계부터 큰 주목을 받아 왔던 작품. 여기에 전직 격투기 선수로 여성 MMA(Mixed Martial Arts)의 대표주자인 ’지나 카라노’까지 주연으로 합세하여 새로운 액션 히로인의 탄생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영화 <헤이와이어>는 <오션스11>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10억불의 흥행 신화를 일궈낸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최초로 연출하는 첩보 액션물이란 점에 주목하게 된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직접 촬영과 편집작업까지 겸하면서 천재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헤이와이어>는 현재 할리우드를 움직이는 신세대 배우들과 과거 할리우드를 주름잡던 배우들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지난 2006년 영화 <스텝업>을 시작으로 올 여름 <지.아이.조2>에까지 출연하며 새로운 할리우드의 액션 스타로 급부상한 ‘채닝 테이텀’, <트레인스포팅>으로 전세계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항상 새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하고 있는 배우 ‘이완 맥그리거’,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프로메테우스> 등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 여기에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마이클 더글라스’까지 화려한 스타급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여성 격투기 챔피언을 지낸바 있는 스타 ‘지나 카라노’가 주연을 맡아 이전의 여배우들과는 차원이 다른 강도 높은 액션을 직접 선보이며 새로운 액션 히로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제작군단인 제작의 ‘그레고리 제이콥스’(<오션스 트웰브>,<컨테이젼> 등), 각본의 ‘렘 돕스’(<카프카>,<영국인> 등), 음악의 ‘데이빗 홈즈’(<오션스 일레븐>, <오션스 트웰브>, <오션스 13>) 까지 가세하여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을 향한 무한한 신뢰를 드러내 보이고 있다.

천재 감독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급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는 신작 <헤이와이어>는 오는 6월 28일, 가장 뜨거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헤이와이어'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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