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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액션 블록버스터 <스페셜 포스> 6월 21일 개봉 확정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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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여름 No.1 휴먼 액션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페셜 포스>(출연: 다이앤 크루거, 디몬 하운수, 브누아 마지멜, 라파엘 페르소나즈 / 감독: 스테판 리보자드 / 수입 : 미디어소프트 / 배급: 팝 엔터테인먼트)가 6월 21일 개봉을 확정짓고 세계 최강 특수부대의 화려한 액션을 알리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스페셜 포스>는 탈레반에 인질로 잡힌 기자 ‘엘자’(다이앤 크루거)를 구출하기 위해 세계 최강 특수부대인 ‘프랑스 외인부대’(Légion Étrangère)가 아프가니스탄에 투입되어 목숨을 건 액션 활약을 펼치며 구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중동의 광활한 사막과 히말라야를 넘나드는 화려한 비주얼,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12년 No.1 휴먼 액션 블록버스터 <스페셜 포스>가 마침내 6월 21일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트로이>, <내셔널 트레져>, <언노운> 등 블록버스터에 연이어 캐스팅되어 헐리우드 탑 여배우로 자리잡은 다이앤 크루거가 기자 ‘엘자’ 역에 캐스팅 되었으며, <블러드 다이아몬드>, <푸쉬>의 헐리우드 액션 스타 디몬 하운수와 프랑스의 탑스타 브누아 마지멜이 최정예 특수부대원으로 열연을 펼친다. <스페셜 포스>는 올 여름 극장가에 스릴 넘치는 강렬한 액션과 압도적인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웰메이드 휴먼 액션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인질로 잡힌 기자 ‘엘자’ 구출 미션에 투입된 세계 최강 ‘프랑스 외인부대’ (Légion Étrangère)의 사활을 건 눈부신 활약상을 예고하며, 쉴새 없이 펼쳐지는 총격전으로 <스페셜 포스>가 보여줄 장중한 스케일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무서운 속도로 돌진하는 탈레반의 추격 장면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사막에서의 고난도 전투 장면은 생생한 현장감을 한껏 스크린으로 담아내고 있어 거대한 구출 작전의 서막을 예고한다. <트로이>, <내셔널 트레저>의 히로인 다이앤 크루거와 헐리우드 액션 스타 디몬 하운수의 강력한 존재감을 바탕으로 긴박한 상황 속에서 격렬한 총격전을 물론 아찔한 액션 쾌감을 선보이는 <스페셜 포스>는 액션과 휴머니즘을 동시에 담은 작품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액션에 압도적인 감동까지 더한 올 여름 최강 휴먼 액션 블록버스터 <스페셜 포스>는 6월 21일 개봉하여 올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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