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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8일 개봉을 확정한 신개념 블록버스터 <캐빈 인 더 우즈>가 국내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대한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는 <어벤져스>의 제작자, 조스 웨던의 천재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조스 웨던은 <캐빈 인 더 우즈>에서 제작과 함께 공동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다. 여기에 <로스트>와 <클로버필드>의 시나리오를 창조해낸 드류 고다드가 메가폰을 잡아, 또 하나의 헐리우드 명품 제작진의 탄생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분 전환을 위해 외딴 오두막으로 휴가를 떠난 5명의 친구들이 겪게 되는 상상 그 이상의 사건들을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풀어내는 <캐빈 인 더 우즈>는 미국 개봉과 동시에 전미를 충격과 열광의 도가니에 빠뜨린 바 있다. 영화 특유의 기발함과 누구도 상상치 못했던 장르의 파괴로 뜨거운 지지를 받아, 미국에서는 <캐빈 인 더 우즈> 보다 늦은 개봉을 한 <어벤져스>가 <캐빈 인 더 우즈>의 덕을 톡톡히 본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조스 웨던에 대한 찬사가 <어벤져스>의 흥행으로 이어진 것. 여기에 <토르 : 천둥의 신>, <어벤져스> 그리고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으로 2012년 최고의 흥행배우로 자리잡은 크리스 햄스워스까지 가세, 그야말로 <어벤져스> 제작군단이 함께 하는 명실상부한 신개념 블록버스터로 탄생하게 되었다.
<캐빈 인 더 우즈>의 포스터를 보고, 외딴 오두막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하이틴 무비나 식상한 영화를 떠올린다면 큰 착각이다. 3개의 조각으로 나눠진 심상치 않는 느낌을 가진 오두막은 바로 이 영화가 지금까지 관객이 봐왔던 영화들에서 보여준 모든 공식들을 비틀고, 예상을 뒤엎고 산산조각 낼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여기에 메인 카피로 자신감 있게 던지는 메세지인 ‘모든 예측은 무너진다!’ 는 장르적 파괴와 영화적 상상력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져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여기에 언론은 물론, 트랜드 리더들의 압도적인 호평도 이어지고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정상급 셀레브레티의 패션 디자이너이자 아디다스와의 콜라보로 유명한 제레미 스캇도 ‘지금 막, <캐빈 인 더 우즈>를 봤다! 이 영화는 정말 엄청나다!’ 며 감탄사를 연발했고, ‘새로운 장르의 마스터피스!’(The Playlist), ‘특별한 쾌감을 안겨준다!’(New York Times), ‘천재적이고, 매혹적이며, 독창적이다!’(RadioTimes) 등 찬사가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신개념 블록버스터 <캐빈 인 더 우즈>는 기존의 모든 정형화된 공식에서 벗어난 스토리와 어느 순간부터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사건 전개, 그리고 그 동안 상상만 해왔던 그 모든 것들을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국내 관객들을 열광시킬 것이다.
이렇듯 타임라인을 들뜨게 하며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캐빈 인 더 우즈> 는 오는 6월 28일 찾아와 새로움에 목말랐던 국내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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