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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개된 스틸 사진 속의 ‘천이백’(김성수 분), ‘천원만’(변우민 분) 그리고 ‘천억만’(박상면 분)은 각자 굳은 표정을 지은 채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해 내며 서로를 향한 불신을 드러내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어, 그 이유에 대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특히 몸싸움 끝에 만신창이가 되어 넋을 놓은 듯한 변우민과 박상면의 모습은 이들의 다툼이 단순한 감정싸움 이상의 사연을 담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무엇보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모두 천도해(임현식 분)의 배다른 자식들로 서로 이렇다 할 소통 없이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 온 터라 그들의 갈등은 그리 쉽게 해결되지는 않을 전망.
이에 <수상한 가족>의 관계자는 “수 십 년을 떨어져 지낸 사이에도 ‘가족애’라는 진리가 통용 될 수 있을까 라는 근본적인 궁금증으로 시작되는 이 드라마는 천 씨 형제들이 가족애로서 그들이 가진 감정의 골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 큰 볼 거리 중 하나.”라고 귀띔했다.
한편, 천도해가 남기고 간 ‘앤젤산후조리원’과 10억짜리 사망보험금을 둘러싼 형제들의 싸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서로 갈등과 화합을 겪으며 가족 간의 진정한 사랑을 발견해나가는 MBN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45분 MB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주) 크리에이티브 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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