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나뚜루가 매장 인테리어를 바꾸고 국내 아이스크림 업계 1위 브랜드로의 도전에 박차를 가한다.
나뚜루는 `아이스크림 아뜰리에`라는 콘셉트로 종로점과 석촌호수점 2개 매장을 동시에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변신한 나뚜루의 콘셉트는 `아이스크림 아뜰리에(The Ice Cream Atelier)`로 예술가의 작업실처럼 `언제나 새로움과 즐거움이 가득한 나뚜루`를 표현하고자 했다.
매장 인테리어 역시 블랙 컬러의 모던함을 바탕으로 다양한 맛의 나뚜루 아이스크림을 상징하는 멀티 컬러 스트라이프를 더해 발랄하고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번 신규 매장은 배스킨라빈스 강남역점인 `페이보릿 디`와 같은 테스트 개념이다. 다만 앞으로 개설하는 매장에 대해 이번 콘셉트를 적용해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도약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나뚜루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변신을 감행해 국내 아이스크림 업계 1등 브랜드로 발돋움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30일 종로점에서는 팥빙수 시식 행사를 비롯해 다트게임을 활용한 경품 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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