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지현우와 유인나는 tvN 수목극 '인현왕후의 남자' 종영기념 팬미팅 겸 단체관람 행사에 참여했다.
지현우는 유인나에게 고마웠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한 후, 갑자기 "솔직하고 싶다"라고 말해 좌중을 의아하게 했다.
이어 “진심으로 유인나 씨를 좋아한다. 예쁜 모습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고백해 팬들과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현우의 고백에 유인나는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자리를 마친 후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눠봐야 할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누리꾼들은 “지현우 유인나 돌발고백 멋지다”, “지현우 유인나 돌발고백 짱이다. 실제 커플될까?”, “지현우 유인나 돌발고백 역시 그럴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커플로 출연한 지현우와 유인나는 극 초반부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지현우(28)의 돌발 고백에 대해 유인나 측은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