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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 강수진은 “발레리나들은 상체 운동을 많이 해서인지 가슴이 없는 편인데, 나 역시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 농담으로 남편에게 내가 발레를 은퇴하면 가슴 성형을 해달라고 했었다”며 솔직하게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강수진은 “하지만 남편이 반대하며 괜찮다고 해서 크게 신경 쓰지 않게 됐다”고 해프닝으로 끝난 가슴 성형 사건(?)의 결말을 공개했다.
이밖에도 강수진은 지금까지 보여줬던 고상한 발레리나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소탈한 평소 모습과 거침없는 예능감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뒤흔들었다고.
우아한 발레리나 강수진은 잊어라! 화끈한 여자 강수진의 거침없는 폭탄 발언은 12일 오후 11시 5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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