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코카-콜라의 세계적 음료 브랜드 ‘환타(www.fanta.co.kr)'가 요즘 대세 스타인 이광수, 백진희, 강승윤 3인방의 ‘환타-돌’ 데뷔로 인기를 모았던 ‘환타 아이돌’ CF 시리즈의 후속작 ‘한류 아이돌’ 편을 6월 8일 공개했다.
지루한 일상 속의 학생들이 학교를 벗어나 화려하게 아이돌로 데뷔한다는 즐거운 상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첫 편에 이어, 이번 ‘한류 아이돌’ 편에는 더욱 신나고 짜릿한 환타 만의 유머와 반전이 담겨있다. 특히 환타-돌 3인방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그 재미를 더하여 톡톡 튀는 환타처럼 웃음이 절로 나오게 한다.
환타 광고는 대기실에서 ‘우리는 언제 뜨냐’ 며 지루한 듯 얼굴을 찌푸리던 환타-돌 세 사람. 순간 대기실 문이 벌컥 열리며 잔뜩 흥분한 얼굴의 매니저가 들어와 “우리도 세계무대로 진출하자~!” 라고 소리친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한류 팬들의 뜨거운 열기와 함께 환타-돌의 화려한 공연은 계속되고, 열성 팬이 무대로 난입하는가 하면, 실신한 팬이 실려나가기도 하는 등 환타-돌의 인기는 폭발적이다.
수많은 팬들의 환호 속을 빠져나가던 그 때, 헬기를 타고 혜성처럼 등장한 꽃미남 왕자님은 환타-돌 홍일점 백진희에게 큼지막한 다이아 반지를 끼워주며 프로포즈를 하고, 백진희는 너무나 기쁜 나머지 왕자를 끌어안고 “예쓰! 예쓰! 예~쓰!!!!!!” 를 외친다.
다시 대기실. 눈을 꼭 감은 채 ‘예쓰’를 외치던 백진희의 품에는 이광수가 목이 졸린 채 괴로워하고 있고, 기절한 듯 보이는 이광수를 보며 강승윤은 “멤버 새로 뽑아야겠는데요”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날린다.
‘안되면 될 때까지~!’ 라는 강렬한 외침이 인상적인 ‘환타 - 한류 아이돌’편은 꿈을 향한 즐거운 상상과 포기하지 않는 젊은 열정을 유쾌한 스토리로 그려냈다. 또한 마지막 부분의 ‘새 멤버’에 대한 언급은 지금까지의 광고가 시리즈 형태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에 비추어볼 때 실제로 새 멤버가 존재하는지의 여부에 대한 궁금증도 불러일으킨다. 이에 누리꾼들은 ‘새 멤버가 누굴지 궁금하다’, ‘광고시리즈를 기다려본 것은 처음이다’, ‘세 사람 모두 진짜 아이돌 데뷔해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코카-콜라사측은 “지루한 일상을 탈출하여 아이돌로 변신한 환타 아이돌이 이번엔 한류스타라는 더 큰 꿈을 꿈으로써, 짧은 광고지만 유쾌한 상상으로 젊은 소비자들의 공감과 사랑을 얻고 있다” 며 “환타는 브랜드 고유의 유머러스한 감성을 살린 광고와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환타 아이돌의 팬페이지(http://www.youtube.com/fantaidol)에서는 조회수 110만을 돌파한 환타-돌의 뮤직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으며, 멤버들 근황 및 인기스타 인터뷰 등 다양한 컨텐츠와 함께 뮤직비디오 속의 장면을 골라 말풍선을 자유롭게 채워 넣어 응모하는 ‘말풍선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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