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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화재에 어깨에 화상을 입어 고통스러워하는 표정의 영래(박민영 분)와 그녀를 안타깝게 쳐다보는 진혁(송승헌 분)의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다.
<닥터 진>에서 강단 있는 조선의 여인 영래(박민영 분)의 모습은 8회에서도 계속된다. 누군가의 계략으로 의해 불길로 뒤덮인 활인서에서 페니실린을 구하기 위해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불길 속으로 뛰어든 것.
지난 6회에서 뒤바뀔 역사 앞에 페니실린 제조에 갈등하는 송승헌에게 “사람의 생명부터 살려야 할 것”이라 말한 부분에서 느낄 수 있듯, 동경으로 시작했던 진혁에 대한 감정이 점점 커지고 있는 영래는 가슴 따뜻한 의사 진혁만큼 사람들의 생명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여인으로서, 오늘(17일) 방송될 8회에서 맹활약을 펼칠 예정.
이날 진혁은 영래가 화상을 입게 된 이유를 알고 더욱 가슴 아파할 예정이며, 영래가 사수한 적은 양의 페니실린으로 위급한 환자와 다친 영래 사이에서 갈등하는 상황에 놓이게 돼 그의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
강단 있는 조선의 여인 영래와 의사로서 사명감을 다하고 있는 진혁의 이야기는 오늘 밤 9시 50분 <닥터 진> 8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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