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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1살의 어엿한 숙녀가 된 김희정은 당시 9살의 어린 나이에 드라마 [꼭지]에서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된 원빈의 조카 ‘꼭지’역할로 아역답지 않은 성숙한 연기력을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거미숲>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남다른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김희정은 아역부터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신선한 매력으로 영화 <멋진하루>, 드라마 [진짜진짜 좋아해], [왕과 나] 그리고 최근 방영되어 화제를 모았던 KBS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까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성인연기자로서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폭풍성장 한 외모와 몸매로 베이글녀 스타 반열에 오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김희정. 일본에서도 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그녀가 <나는 공무원이다>에서 문제적 인디밴드의 보컬리스트 사쿠로 색다른 변신을 했다. 그저 예쁜 외모만이 아닌 톡톡튀는 매력으로 단번에 구자홍 감독의 눈을 사로잡은 그녀는 연기력뿐만 아니라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캐릭터에 완벽히 빙의된 연기를 펼쳤다. 음악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평소에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는 김희정은 지난 6월 11일(월) 진행된 <나는 공무원이다> 제작보고회에서 ‘자우림 – 매직카펫라이드’ 를 통해 감춰졌던 노래실력을 뽐내며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영화 속에서 선보일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기도 했다.
<나는 공무원이다>에서 김희정은 평정심의 대가 공무원 윤제문의 평온한 일상에 끼어든 문제적 인디 밴드의 보컬 리스트 사쿠 역으로 열연했다. 사쿠는 도시적인 외모와 매력적인 보이스, 뛰어난 작곡실력까지 완벽하게 갖춘 밴드의 에이스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캐릭터. 가장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기도 한 그녀는 예쁜 외모와는 상반되는 시니컬하고 거침없는 성격으로 멤버들과 티격태격 하기도 한다.
김희정은 이러한 사쿠의 역할을 톡톡튀는 매력과 탄탄하게 다져진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표현해내는 것은 물론 가수 뺨치는 보컬실력을 뽐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최근 폭풍 성장한 모습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며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스타 김희정의 연기변신으로 화제를 모을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미친 존재감을 뽐내며 활약하고 있는 연기파 배우 윤제문의 색다른 연기 변신과 2012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인 송하윤, 성준, 김희정의 활약이 돋보이는 생활밀착형 코미디로 7월 12일 개봉, 유쾌하고 특별한 웃음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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