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G마켓은 생필품 전용 자체 브랜드(PB) '하우스마일(Hausmile)'을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하우스마일은 하우스(House)와 스마일(Smile) 두 단어를 조합한 것으로 유통단계와 마케팅 비용을 최소화해 집에서 사용하기 좋은 생필품을 저렴하게 제공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상품 소싱 및 기획에서부터 브랜드 이미지까지 G마켓이 1년여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만든 온라인 전용 브랜드다.
G마켓은 '하우스마일 롤화장지'(30m*30롤)를 이날 부터 1만2천900원에 판매한다.
또 G마켓은 오는 28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10시 '깨끗한나라 Brand Week'를 진행한다. 27일에는 시중가보다 약 50% 저렴한 '보솜이 천연코튼 기저귀 3팩' 3천세트, 28일에는 40% 가량 할인해 '보솜이 카모마일 ECO 물티슈'(60*10팩·9천900원) 1천세트를 선보인다.
서희선 G마켓 상품개발팀장은 "기업과의 제휴로 유통 단계를 축소해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G마켓 전용 브랜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하우스마일을 통해 세제, 일회용품 등 생필품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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