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이디야커피는 700호점 돌파와 스틱 원두커피 론칭을 기념해 내달 26일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이디야 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주요출연진은 브로콜리너마저, 노브레인, 슈퍼키드, 장미여관, 짙은, 몽니 등이 출연한다.
아울러 9월 출시되는 스틱 원두커피 제품을 처음 선보인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내달 13일까지 이디야커피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디야커피는 2001년 설립돼 오는 31일 서울 중랑구 묵동에 700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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