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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송회사 FOX에서 주관, 미국의 십대 청소년들이 직접 각 분야별 최고의 스타와 작품을 선정하는 시상식 ‘2012 틴 초이스 어워드’에서 총 6개 부문 후보에 올라 화제를 모았던 <브레이킹 던 part1>이 대상에 해당되는 ‘얼티메이트 초이스’를 수상하는 동시에 영화 부문 최고의 로맨스 영화상과, 최고의 로맨스 여배우상을 휩쓸며 총 3관왕을 달성해 변치 않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국 시간 기준 7월 23일 오전에 진행된 ‘2012 틴 초이스 어워드’에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주역인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 테일러 로트너까지, 세 배우가 모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가운데, 특히 대상에 해당하는 ‘얼티메이트 초이스’ 부문 수상에는 세 배우가 모두 손을 잡고 함께 등장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특히 ‘틴 초이스 어워드’가 새겨진 서핑 보드 형태의 수상 트로피를 즉석에서 관객들에게 선물로 주는 등 아낌없는 팬 서비스로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앞서 개최된 ‘2012 MTV 무비 어워드’에서도 4년 연속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키스상을 수상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오는 11월,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브레이킹 던 part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공개되자마자 이틀 만에 1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2차 예고편에서 확인할 수 있듯 뱀파이어가 된 ‘벨라’와 ‘에드워드’ 사이에서 태어난 딸 ‘르네즈미’의 존재를 본격적으로 드러내며, ‘르네즈미’를 둘러싼 컬렌가와 볼투리가의 거대한 전쟁을 담은 <브레이킹 던 part2>는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 part1>에 이어, 이 시대 최고의 판타지답게 거대한 스토리와 압도적인 스케일로 시리즈의 마지막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며 올 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2 틴 초이스 어워드’ 3관왕으로 더욱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브레이킹 던 part2>는 2012년 11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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