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위메이크프라이스는 지난 21일 닐슨코리안클릭이 발표한 '2012년 상반기 최고 성장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사이트 부문에서 6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 1월과 6월 도달률 3% 이상인 사이트를 대상으로 방문자수 기준 1월 대비 6월의 성장률이 가장 높은 사이트와 앱을 선정한 것이다.
모바일 사이트 부문에서는 카카오가 1위를 차지했으며, 위메프는 전자상거래 관련 사이트 중 신세계 다음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난 6월 위메프 모바일 사이트를 찾은 방문자수는 66만2천152명으로 1월 방문자수(38만1천874명) 대비 73.4%의 증가율을 보였다.
위메프 관계자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 6월 구축된 간편한 UI와 주변 딜을 제공하는 '가까운 딜' 등 모바일 웹의 기능이 인기를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며 "현재 위메프의 앱과 모바일 사이트 매출이 총 거래액 중 20%를 차지하고 있으며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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