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글로벌 슈퍼 아이돌> 3차 생방송 ‘리바이벌 라운드’ 열린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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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정상 디바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무대를 압도하는 편곡과 퍼포먼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던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이하 글슈아)이 오는 8월 2일(목) ‘리바이벌 라운드’ 무대를 갖는다.
 
지난 1차 생방송에서 안타깝게 탈락한 ‘메이드’와 어제 진행된 2차 생방송에서 아쉬운 탈락의 고비를 마신 ‘모노사운드’, ‘D2M’ 총 3팀이 ‘리바이벌 라운드’ 무대에 오르게 되며, 이 중 1개 팀이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 먼저 결승에 진출해 있는 2팀과 결승전을 치루게 되는 것.
 
다만, 1차 생방송에서 탈락한 3인조 여성그룹 ‘씨니컬즈’는 아쉽게도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혀 총 3팀만이 ‘리바이벌 라운드’에 참가한다.
 
‘글로벌 슈퍼 아이돌’ 임용현 CP는 “여타의 오디션과 달리 팀 대항으로 치러지는 오디션인 만큼 단 한 번의 무대에서 탈락 여부를 결정할 경우 개개인의 실력발휘의 기회가 부족할 것이 분명하여 ‘리바이벌 라운드’를 도입했다. 따라서 결선에 진출한 6팀은 최소 2번 이상의 실력 검증의 기회를 갖게 된다”고 전했다.
 
‘리바이벌 라운드’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메이드 무대 진짜 신났었는데 다시 볼 수 있어 완전 기대 된다”, “리바이벌 라운드 무대도 정말 치열한 무대가 될 것 같아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안 그래도 넘 아쉬웠는데 리바이벌 라운드 도입 소식에 환호 질렀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제 26일(목)에 진행된 ‘글슈아’ 2차 생방송에서는 TOP4가 ‘국내 최정상 디바의 곡’에 도전해 이효리, 이소라, 엄정화, 김완선의 노래를 각 팀만의 색깔을 살리면서도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하며 색다른 편곡과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TOP4 중 ‘젬스톤’과 ‘트위티’가 합격하며 미리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모노 사운드’와 ‘D2M’은 탈락해 다음 주 ‘리바이벌 라운드’ 무대에 오른다. 
 
현재, ‘글로벌 슈퍼 아이돌’ 홈페이지에서는 사전 온라인 인기투표가 한창 진행 중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글슈아’는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며 다음 tv팟에서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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