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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극 중 마초남 캐릭터로 등장하는 이진욱과 자상한 로맨티스트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두 남자의 매력도를 비교한 ‘마초남 윤석현 VS 자상남 신지훈’ 이미지가 주요 포털 카페와 블로그 등에 올라오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마초남 윤석현 VS 자상남 신지훈’ 이미지 속에서 이진욱과 김지석은 자상함, 질투심, 몸매 등 센스 넘치는 여러 테마별로 나뉘어져 불꽃 튀는 매력 대결을 펼치고 있다. 우월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돋보이는 매력들이 ‘꼬픈남’(꼬시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남자)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것. 극 중 이진욱과 김지석이 대비되는 매력을 자랑하는 만큼 상반된 매력 점수가 로필팬들에게 저절로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도 주열매가 되고 싶다” “난 두말 않고 이진욱” “고민 없이 김지석! 구릿빛 피부 너무 섹시함” “내 남자도 아닌데 왜 고민하지?” “로필 보는 맛에 일주일을 버팀!” “두 남자 다 너무 꼬프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오는 1일(수) 방송되는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 13화에서 정유미와 김지석은 점점 서로에게 깊은 마음을 갖게 되고, 뒤늦게 질투를 시작한 이진욱이 정유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남자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진 정유미의 모습과 이진욱-정유미-김지석 삼각관계를 뒤흔들만한 충격적인 사건이 이 날 방송에서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는 (연출:이정효 장영우, 극본:정현정, 제작:JS픽처스)는 동갑내기 세 여자의 일과 사랑, 우정을 그린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정유미, 이진욱, 김지석, 김지우, 강예솔이 주연을 맡았으며, 화끈한 볼거리와 공감 가는 로맨스로 화제를 낳고 있다. 특히, 남녀간의 로맨스를 가감 없이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여자들의 수다를 통해 성(性)적인 대사를 적나라하게 표현해 여성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 tv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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