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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MBC ‘천사의 선택’에서 유란(고나은 분)은 자신이 점 찍어놓은 유명 디자이너의 옷을 은설(최정윤 분)이 차지하자 질투에 치를 떨었다.
유란은 화장품 모델로 승승장구 하고 있는 은설의 모습에 “지가 무슨 스타라고 아니꼬아서 못 봐주겠다니까”라며 불쾌해 했다.
여기에 영자(허윤정 분)까지 가세해 “은설이는 성품이 바르니까, 그렇게 밑바닥에 떨어져도 금방 지 힘으로 일어나서 잘 나가는 거 봐라”고 해서 유란의 속을 뒤집었다.
또 은설에게 패션쇼 초청장과 함께 디자이너 제이킴의 한정판 의상이 배달되어 오자 유란의 질투심은 급기야 폭발 지경에 이르렀다. 그 의상은 유란이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 입으려고 생각해 둔 옷이었던 것.
은설이 재기를 할수록 자신의 악행이 들통 날까 불안감에 떠는 유란이 또 어떤 악행으로 은설의 성공에 제동을 걸지 관심이 모아진다.
MBC ‘천사의 선택’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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