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한국야쿠르트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캐니멀'을 보유한 VOOZCLUB과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어린이용 홍삼 건강기능식품 '캐니멀 홍삼젤리'를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캐니멀 홍삼젤리'는 부드러운 젤리형 제품으로, 주성분인 6년근 홍삼농축액을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오렌지농축액을 넣은 점이 특징이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홍삼 특유의 향과 쓴 맛을 싫어하는 예민한 아이들이 섭취를 꺼려하는 것을 고려해 최근 인기캐릭터로 급부상한 '캐니멀'을 이용해 접근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15일분이 5만3천원이며 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 구입하면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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