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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천사의 선택’ 8일 방송분에서 영자(허윤정 분)는 유란(고나은 분)이 사온 옥매트의 사용처를 궁금해 하며 유란의 방에 들어갔다가 뜻밖의 광경을 목격했다. 유란이 옥매트 아래 숨겨놓은 오만원 다발을 발견한 것이다.
영자는 “유란이 고것이 방문까지 걸어 잠그고 요걸 깔았다는 건데, 그렇다면 빼돌려놨던 최회장네 돈이라는 거네”라며 돈의 출처에 대한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영자는 여행용 가방을 이용해 유란의 돈을 모두 훔쳐내는 악행을 저질러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가짜보석 사기를 당한 이후 급전이 필요했던 영자는 “이건 하늘이 준 기회야!”라며 쾌재를 불렀던 것이다.
부정한 방법으로 은석(추헌엽 분)의 돈을 빼돌린 유란이 그 돈을 또 영자에게 빼앗기는 웃지 못 할 상황이 연출되며 드라마는 더욱 흥미진진해 지고 있다. 또한 유란의 돈을 훔친 영자가 그 돈으로 또 어떤 일을 벌일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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