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이래쇼3> 시청자캠프에는 총 8,667명이 지원했고 3천 여명이 1차 오디션(6/24)을 통과한 가운데 100명이 이번 최종 오디션에 참가했다. 이번 오디션을 통해 시청자캠프에 참여할 최종 12명의 참가자가 가려지며 이들은 무작정 탐험대 멤버들과 1박2일 캠프를 떠난다.
이번 오디션은 시청자캠프를 떠날 최종 12명을 뽑는 자리인 만큼 열기가 대단했다. 코갓탤을 방불케 하는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어린이들이 대거 참여해 막이래쇼 멤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뛰어난 외모에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며 막이래쇼 남자멤버들의 마음을 흔든 박소명, 실제로 2012년 코갓탤에 출전했던 이건은 미쓰에이 댄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멤버들의 환호를 받기도. D라인의 김경민은 비욘세가 빙의 한 듯 손끝까지 살아있는 반전댄스를 선보였다. 그밖에 폭풍랩을 선보인 이승수, 화려한 발차기와 텀블링을 보인 무술소년 김진범, 줄넘기 2단 뛰기와 큐브 빨리 맞추기 등을 선보인 메달부자 최원호 등 참가자들의 화려한 장기에 막이래쇼 멤버들은 연일 환호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오디션 참가자들만큼이나 막이래쇼 멤버들의 심사위원으로서 열정도 뜨거웠다. 12시간이 넘도록 이어지는 심사에도 지친 기색 없이 매 참가자들에게 환호와 갈채는 물론, 긴장한 참가자들에게는 용기를 북돋우며 함께 호흡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막이래쇼3>을 연출하고 있는 최우석 PD는 “최종 오디션장에 모인 참가자들은 코갓탤과 슈스케를 방불케 할 만큼 뛰어난 끼와 재능을 갖추고 있었다. 막이래쇼 멤버들과 함께 시청자캠프에 참가하고자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의 열정에 보답하기 위해 더 좋은 추억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참가자들에 대한 고마움을 밝혔다.
한편, 투니버스의 <막이래쇼>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고 어린이들이 직접 꾸며 나가는, 어린이들을 위한 국내 최초 키즈 리얼 버라이어티 쇼다. 6명의 어린이 무작정 탐험대 멤버들이 1박 2일로 여행을 떠나,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다양한 모험과 놀이를 체험하는 것이 주 내용. 초등학생(만 7~12세) 시청층에서 최고시청률 4.76%(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올 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