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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슈아’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홍수 속, 한국·중국·태국 등 아시아 3개국에서 최종 예선을 거치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참가자들이 글로벌 합숙과 미션에 참가하는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미션을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의 뛰어난 실력과 숨겨놓은 끼, 스타성이 발휘되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다는 평.
이에 새롭게 시도되는 새로운 형식과 거대한 스케일의 오디션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힘차게 달려온 ‘글슈아’의 발자취를 숫자 3으로 정리해봤다.
국내 최초로 한국·중국·태국 등 아시아 3개국에서 치러진 오디션! ‘태국 꽃미녀 3인방’ 살아남다!
‘글슈아’는 우선 국내 오디션 최초로 한국, 중국, 태국 등 아시아 3개국에서 치러진 오디션으로 시선을 집중 시켰다. 입국 당시부터 많은 화제가 됐던 태국에서 온 TOP6는 남자 참가자 3명이 글로벌 미션에서 모두 탈락한 가운데 여자 참가자 3명이 끝까지 살아남으며 팀은 다르지만 3명 모두 결승전까지 오르는 쾌거를 이뤄냈다. 오디션명 그대로 ‘글로벌 슈퍼 아이돌’ 오디션을 제대로 치룬 셈이다.
개인이 아닌 팀으로 치러진 오디션! 단 3개 팀만이 꿈의 ‘파이널 라운드’ 결승전에 오르다!
국내 오디션 최초로 개인이 아닌 팀을 뽑는 오디션으로 진행된 ‘글슈아’는 아이돌 그룹을 탄생시키는 오디션으로 타 오디션과는 다른 차별성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팀 미션을 통해 팀을 해체하거나 지속, 또는 멤버를 교체하면서 보컬, 댄스, 퍼포먼스 등 각기 팀마다 하나의 강점을 가진 그룹을 만들어 본선 무대에 총 6개 팀이 진출했다. 이 중 3개 팀이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해 뜨거운 경쟁을 벌인 후 K-POP 열풍을 이어갈 예비 ‘슈퍼돌’이 탄생하게 됐다.
이에 개개인의 실력도 중요하지만 팀원 각자의 개성과 끼가 모여 발휘되는 시너지 효과가 팀의 운명을 크게 좌우했다. 따라서 팀워크도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 하지만 개인적인 실력이 부족해도 팀원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다면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어 많은 아이돌 가수 지망생들에게 희망의 오디션으로 자리 잡았다.
쫄깃한 심사평으로 시선 집중시켰던 심사위원 3인방 김조한, 바다. 이재훈의 재발견!
오디션에 앞서 긴장한 참가자들을 특유의 재치 있는 말들로 편안하게 만들어준 이재훈, 아이돌 그룹 선배로서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조언과 따끔한 충고를 아끼지 않았던 바다, 포커페이스 심사를 하면서도 모든 참가자들을 세심하게 배려한 김조한 등 ‘글슈아’ 심사위원 3인방의 활약 또한 대단했다. 특히 김조한, 바다, 이재훈은 이번 ‘글슈아’를 통해 가수로서 뿐만 아니라 아이돌 그룹을 뽑는 오디션의 심사위원으로서의 영향력을 발휘하며 세 사람의 음악적 식견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등 음악인 또는 심사위원의 입지를 재조명 받았다. 심사위원 조합 역시 최고의 조화였다는 평.
이처럼 아름다운 천상의 하모니로 완벽한 화음을 선보이는 뛰어난 보컬, 섹시함과 카리스마, 귀여움 등을 지닌 외모와 댄스 실력,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화려한 퍼포먼스 등으로 수준 높은 무대를 보여주며 오디션 프로그램의 진화를 이끈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많은 화제와 관심을 모으며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한편, 그동안의 ‘글슈아’ 하이라이트 영상 및 참가자들의 미션은 온라인 포털사이트 다음tv팟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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