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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쇼> 중 매주 화요일에 방송되는 <쿡파라치>는 잘 먹고 잘 노는 법을 전하는 푸드 뉴스쇼. 한혜진, 레이디 제인을 비롯해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박준우, 서문기, 전우치 푸드 기자 등 5인이 각각 트렌드 키워드 체험기, 푸드계 핫 이슈 취재기, 숨은 맛집 발굴기를 전달한다. 첫 회에서는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쿡파라치>를 이끌고 갈 이들 5인의 출연진이 한 자리에 모여 하루 동안 캠핑을 하며 친목을 다지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애교 많고 톡톡 튀는 동생 레이디 제인과 도도한 이미지와 달리 털털, 대인배 매력을 발산하는 언니 한혜진의 톰과 제리 같은 콤비 모습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레이디 제인의 ‘모델병’ 발언은 5명이 힘을 합쳐 텐트를 치는 상황에서 발생했다. 텐트를 치다가 뜻대로 되지 않자 바닥에 누워 화보 같은 모습을 연출하고 마는 한혜진을 보고 레이디 제인이 거침 없이 “모델병”이라고 평가한 것. 이에 한혜진은 오히려 “모델병이 없지 않아 있다”며 “어떻게 알았지?”라고 혼잣말로 순순히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레이디 제인의 톡톡 튀고 엉뚱한 발언은 이후에도 계속됐다고. 저녁 식사를 위해 둘러 앉은 자리에서 한혜진에게 “주사가 뭐냐”고 뜬금없는 질문을 던진 것. 하지만 한혜진 또한 “많다. 최악의 주사는 자리에서 계산대까지 모델 워킹으로 걸은 것”이라고 뜸 한번 들이지 않고 솔직히 고백하는 모습을 보여 또 한 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한혜진과 레이디 제인이 이구동성으로 박준우의 마성의 매력을 칭찬한 사연, 개성 강한 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캠핑을 위한 준비를 하며 때론 투닥거리고 때론 의지하고 격려하며 차차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 등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첫 회 촬영을 마친 한혜진은 “올리브쇼-쿡파라치를 통해 힐링이 되는 느낌”이라며 “앞으로 시청자들 또한 함께 힐링할 수 있도록 푸드 관련 체험, 취재기와 맛집 발굴기 등을 생생하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리브쇼>는 배우 김호진, 모델 한혜진을 비롯해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박준우, 서문기, ‘코미디 빅리그’의 명콤비 조세호, 남창희, 싱어송라이터 레이디 제인 등이 뭉친 푸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뉴스쇼,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레시피, 서바이벌 등 푸드와 관련된 개성 넘치는 요일 별 콘셉트의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잘 먹고 잘 노는 법을 전하는 <쿡파라치>, 요리 생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 지침서 <유 캔 쿡>, 셀럽 쿠킹 배틀 <키친 파이터>가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밤 9시와 12시 30분에 차례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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