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는 매월 6일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좋은 공연을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프로그램인 '베네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뮤지컬 '시카고'는 1920년대 시카고의 쿡카운티 교도소를 배경으로 교도소에 수감된 벨마 켈리와 록시 하트의 팽팽한 신경전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0월 7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 디큐브 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카페베네 홈페이지에서 멤버십 인증을 거친 후 예매하면 되고, 예매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고객분들과 함께 문화와 예술을 다양한 방식으로 나누고자 지속적으로 베네데이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카페베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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