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KGC인삼공사는 김성근 감독(현 고양원더스)을 정관장의 새 CF모델로 발탁됐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완벽주의와 깐깐한 성격으로 '야신'으로 불리는 김성근 감독의 이미지와 최고의 홍삼제품을 만들기 위해 타협하지 않는 정관장의 프로정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김 감독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말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김성근 감독은 "만족하면, 거기서 끝이야" 라며 평소 선수들을 지도할 때 자주 사용하던 멘트를 즉석에서 제안 할 정도로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했다고 한다.
정관장의 이번 TV CF는 정관장 6년근 홍삼이 200여 가지가 넘는 철저한 안전성 검사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든다는 내용으로, 추석 시즌까지 TV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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