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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영애문학상’은 ‘리얼 오피스 폭로전’이라는 주제로, 두 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A4지 1장 이내의 간단한 내용을 작성하는 에피소드 부문과 A4지 3장 이상의 내용을 작성해야 하는 스토리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다. 오는 10월 14일(일)까지 ‘제1회 영애문학상’ 공식 홈페이지(http://gobal.interest.me)를 통해서만 응모가 가능하며, ‘막돼먹은 직장인’을 알고 있는 남녀노소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토리 부문 1등(1명) 당선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시즌 11의 에피소드에서 방송될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객원작가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내가 직접 쓴’ 에피소드가 드라마화되는 것. 2등(1명)에게는 상금 100만원, 3등(2명)에게 상금 50만원을 수여한다. 뿐만 아니라 에피소드 부문 1등(1명)에게는 홍콩 항공권, 2등(2명)에게는 호텔 스파 이용권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심사는 <막영애> 제작진과 tvN 관계자들이 맡아 당선작을 뽑는다. 특히 에피소드 부문은 홈페이지에 출품작을 공개하고, 직접 시청자들의 투표를 통해 ‘가장 막돼먹은’ 에피소드를 선발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입상자는 11월 중순 방송예정인 시즌 11의 첫방송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이벤트 홈페이지(http://gobal.interest.me)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tvN 측은 “2007년부터 6년간 시청자분들의 큰 사랑을 얻으며 공감드라마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장수비결 중 하나가, 시청자분들이 보내주시는 의견을 적극 수렴한 것이 아닐까 싶다”며 “그동안 시청자분들이 작가 못지 않은 깨알 같은 재미있는 의견을 보내주신 것에 아이디어를 받아, 영애문학상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오는 11월에 선보일 예정인 시즌11은, ‘영애문학상’을 통해 시청자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들로 꾸려질 것이다. ‘막돼먹은 직장인’들을 폭로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막돼먹은 영애씨>는 2007년 4월 첫 방송된 이후 6년간 끊임없는 사랑 속에 평균시청률 2~3%을 넘나들며 스테디셀러 드라마로 우뚝 섰다. 30대 노처녀‘영애’를 중심으로 현실적인 사랑이야기와 계약직, 승진, 상사와의 관계, 해고 등주변에서 있음직한 직장생활 스토리로, 여성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하며 대한민국 대표 시즌제 드라마, ‘힐링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것. 특히 실제 직장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현실적이면서도 위트 넘치게 그려내,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한 바 있다.
한편, 오는 8월 31일(금) 밤 10시에 방송될 tvN <막돼먹은 영애씨>의 시즌 10 최종화에서는 엉겁결에 영애 부모님에게 인사를 드리게 된 영애-산호 커플의 웃지 못할 이야기와 두 사람을 둘러싸고 펼쳐질 대반전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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