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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매주 일요일 밤 SBS <런닝맨>을 통해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기린 광수가 독특한 패션아이템으로 완벽한 복고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최근 런닝공대를 컨셉으로 진행된 제주도 편에서 다소 촌스러운 듯한 복고패션을 광수만의 컨셉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컬러풀한 오렌지 티셔츠에 청 남방을 매치하고, 파일럿의 상징인 빨간 마후라를 연상케 하듯 빨간 손수건으로 목에 포인트를 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다양한 액세서리 중에서도 동그란 프레임에 측면 장식까지 독특하게 디자인된 선글라스가 완벽한 파일럿의 분위기를 선사했다는 평이다. 복고 무드의 위트 있는 파일럿 패션을 완성시켜준 선글라스는 수비(KUSUBI) by 옵티컬W 아이템으로 알려졌으며, 가격은 40만원 대이다.
평소 개성만점 독특한 패션을 추구한다면, 심플룩에 포인트 액세서리로 매치하면 감각 있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광수! 선글라스도 존재감있게”, “런닝맨 대세 기린 광수”, “광수의 파일럿 패션 위~트있다” 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캡쳐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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