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화) 밤 11시 방송 예정인 스토리온 <슈퍼커플 다이어리> 3화에서는 아동복 콜라보레이션 디자인에 도전장을 던진 김형규의 독특한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지난 주, 디자이너의 호평세례를 한 몸에 받으며 ‘러브(LOVE) & 락(ROCK) & 피스(PEACE)’ 라는 디자인 컨셉을 확정한 김윤아 김형규 커플은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티셔츠 디자인에 나선다. 실제로 제품화 시킬 티셔츠 프린트 스케치에 나선 것으로, 김형규는 아들 민재가 선풍기를 좋아한다며 심플하지만 강렬한 느낌의 선풍기 스케치를 선보인다.
또한 김형규는 병원에서 잠깐 쉬는 시간을 이용해 헤드 라이트와 장갑을 끼고 바느질에 열중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주어진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김밥으로 끼니를 때우며 병원에서도 실과 바늘을 손에서 놓지 않는 등 디자인에 대한 열의를 불태운다.
한편 김윤아는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을 배려해 티셔츠 프린트에 악세서리를 그려 넣은 디자인을 선보여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디자인이다. 바로 시중에 상품화되어도 무리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는 평을 듣는다. 김윤아 김형규 커플의 기대 이상의 활약에 이미 완성된 아동복을 전혀 다른 느낌의 의상으로 리폼하라는 추가 미션이 주어지며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고.
디자이너들은 김윤아 김형규 커플의 활약에 “발상 자체가 너무나 놀랍다. 디자인을 오랫동안 해온 우리도 감히 생각하지 못한 아이디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이들의 스케치를 볼 때마다 감각이 리프레쉬 되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극찬을 더해 커플이 선보이는 아동복 디자인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슈퍼커플 다이어리>는 대한민국 슈퍼커플들이 꿈꾸는 워너비 라이프를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 바리스타를 꿈꾸며 유럽의 커피로드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깨소금내나는 신혼생활을 공개했던 유진 기태영 커플에 이어 김윤아 김형규 커플이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커플은 패션 브랜드와의 아동복 콜라보레이션 디자인에 도전, 전문가에게 디자인 전반에 관한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으며 내 아이를 위한 개성만점 키즈룩 디자인에 나선다. 패션에 남다른 센스를 지닌 김윤아, 김형규 커플의 스타일은 물론, 아들 민재와 함께하는 부부의 리얼 일상 등 실제 결혼생활을 가감 없이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할 계획. 4주간 스토리온에서 낮 1시, 밤 11시 듀얼 편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