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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조가 속한 ‘헬로비너스(유아라, 앨리스, 나라, 윤조, 라임, 유영)’는, 지난 5월 10일 첫 미니앨범 ‘VENUS’를 들고 데뷔하였으나 직전, 연습도중 다리 부상을 겪게 된 윤조는 방송무대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다섯 명의 멤버만이 VENUS의 활동을 하는 사이 안정을 취하며 회복을 위해 재활훈련에 매진하느라 얼굴을 드러내지 못했던 윤조는 KBS 남자의 자격 ‘가족합창단’에 피아노를 전공한 어머니와 성악을 전공한 오빠의 손을 잡고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데뷔 전부터 ‘인형미모’를 과시하며 인터넷에서 ‘얼짱’으로 유명세를 탔던 바와 같이 예쁜 미모를 선보인 윤조는 가족과 함께 미모만큼이나 아름다운 목소리를 선보이며 가족합창단에 합류했으면 하는 기대를 불러모았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상반기에 강타했던 ‘VENUS’의 히트를 이어 하반기를 강타할 새로운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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